고객지원

FAQ

​스틸라이트의 축적된 노하우와 하자사례를 공유하며 이를 표준화 하고 보완해

가장 완전한 한국형 스틸하우스를 공급하기위해 노력합니다.

 

스틸하우스는 얼마나 지진에 강한가요?


스틸하우스의 가장 두드러진 장점중의 하나는 지진과 태풍에 강한 것입니다.
콘크리트나 목조주택도 내진, 또는 면진 설계가 가능하지만 그럴 경우 막대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스틸하우스의 기본적인 구조방식은 큰 비용상승없이 내진설계가 가능합니다. 최근 규모 6.5 이상의 지진하중으로 많은 실험들이 이뤄졌고 안전율을 고려해보면 이보다 강한 규모의 지진에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스틸하우스의 내구성은 어떤가요?


스틸하우스의 자재로 사용되는 아연도금 강판은 용융아연도금방식으로 국내에서는 보통 1㎡당 아연 275g을 사용하여 도금합니다. 미국의 경우에도 180g 정도인데 이정도면 세계 제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연의 이온화경향이 철보다 낮으므로 철이 산화되기 전에 아연이 먼저 산화되는 희생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연도 강판은 직접적으로 외기에 면하지 않는다면 100년 이상 부식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스틸하우스로 패시브하우스가 가능한가요?


사실 패시브하우스는 독일식 개념으로 굳이 우리나라에서 패시브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1.5L 하우스등 단위공간당 사용되는 연료의 양을 단열성의 척도로 계산해 놓은 것인데 이는 매우 상대적인 치수이므로 일반화 하기 어려운 점들이 있습니다. 그냥 고단열 저에너지주택이란 말이 적절할 수 있겠습니다. 충분한 외단열과 열손실 발생이 우려되는 부분의 3중단열등을 혼용하면 적정비용으로 고단열 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기밀성에 의존하는 것보다 다소 수고스럽더라도 자연환기와 자연채광 방식등의 원래 개념의 패시브 디자인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스틸하우스 공사비는 다른공법에 비해 얼마나 비싼가요?


현재 국내에서 지어지고 있는 주택중 가장 저렴하다고 인식되고 있는 주택은 목조주택입니다. 이는 마감재나 창호, 기타 인테리어에 대한 비용은 별도로 단순히 골조에 대한 비용만으로 산정할 경우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인식입니다. 목조주택은 그렇게 싸게 지을 수 있는 공법이 아닙니다. 제대로 지으려면 스틸하우스 구조보다 더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사용되는 수종과 등급, 그리고 내진철물등의 부자재와 인건비등을 고려할 때 제대로 된 목조주택은 스틸하우스보다 훨씬 비싼 구조입니다.
콘트리트의 경우 단순히 골조만 보면 스틸구조보다 저렴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단열, 마감재를 위한 하지작업, 지붕 슬라브 양생을 위한 가설재 존치기간등을 고려하면 스틸하우스가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군부대 시설등 특수한 경우 벽체는 콘크리트로 하고 지붕을 스틸 트러스구조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목조, 콘트리트, 스틸하우스등 구조별 구분에 의한 골조비용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판단하셔도 무방합니다.




스틸하우스 공사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일반적으로 스틸하우스는 보통 패널공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기초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공장에서 골조패널작업이 끝납니다. 보통 30평 기준으로 볼 때 골조설치기간(스틸골조+외벽 및 지붕합판)은 5일 정도 소요되며 단열재, 석고보드까지 시공한다면 10일 정도 소요됩니다. 따라서 30평 기준 주택의 경우 30~40일 정도면 건축공사가 마무리 됩니다.




스틸하우스로 국내에서 몇층까지 시공이 가능한가요?


국내 구조기준에는 한계가 없지만 내화규정에 의하면 1시간 내화규정을 만족하는 높이는 20m 이하, 또는 4층 이하입니다. 2시간 내화를 만족하는 시공을 하면 더 높이 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스틸하우스는 중저층 건물에 최적화된 건물이므로 4층까지 무리없이 지을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스틸하우스로 다세대나 연립등의 공동주택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4층 이하의 공동주택은 국내에서도 여러 곳에 지어지고 있고 큰 무리없이 시공이 가능합니다. 다만 까다로운 국내 층간소음 규정을 지키기 위하여 건물의 구조에 따라 콘크리트 슬라브가 혼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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